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은 열세 개였다.
카이렌 발도르는 그 숫자를 세는 버릇이 있었다. 무언가를 세는 동안에는 옆에 선 인간의 존재를 잊을 수 있었으므로.
"등불이 꺼지면 나는 당신을 두고 갑니다."
💘 로맨스판타지 · 단편완결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은 열세 개였다.
카이렌 발도르는 그 숫자를 세는 버릇이 있었다. 무언가를 세는 동안에는 옆에 선 인간의 존재를 잊을 수 있었으므로.
"등불이 꺼지면 나는 당신을 두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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