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트다운이 열 초 남았을 때, 나는 처음으로 그 쪽지를 발견했다.
분장실 거울 아래, 립스틱 자국처럼 선명한 빨간 펜으로 쓰인 열두 글자였다.
*오늘 자정, 당신은 죽습니다.*
🔪 스릴러 · 단편완결
카운트다운이 열 초 남았을 때, 나는 처음으로 그 쪽지를 발견했다.
분장실 거울 아래, 립스틱 자국처럼 선명한 빨간 펜으로 쓰인 열두 글자였다.
*오늘 자정, 당신은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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