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은 열두 개였다.
리오넬은 그것을 셌다. 어둠 속에서도, 숨을 참은 채로도 발소리를 죽이며 내려가는 일은 그에게 본능에 가까웠다. 열두 번째 계단에 발을 올려놓는 순간, 그는 멈췄다.
불이 켜져 있었다.
💘 로맨스판타지 · 단편완결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은 열두 개였다.
리오넬은 그것을 셌다. 어둠 속에서도, 숨을 참은 채로도 발소리를 죽이며 내려가는 일은 그에게 본능에 가까웠다. 열두 번째 계단에 발을 올려놓는 순간, 그는 멈췄다.
불이 켜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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